갑작스레 잊어버리고 있던 프로슈머의 유형에 대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기존의 프로슈머 유형이 대부분 기업, 정보, DIY로 구분되고 있는데.. 이 구분이 명확지가 않습니다. 엘빈토플러의 프로슈머는 사실 DIY에 가까운데 정작 현실의 프로슈머는 DIY보다는 정보나 기업과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국내의 경우, DIY 프로슈머는 그 존재가 희미합니다.
또 그 기준이라는 것이 약간은 짜집기에 가깝습니다.
차라리 마케팅 교과서에 나오는 4P(진부하다고 하실지 몰라고 제가 보기엔 요즘 나오는 수많은 마케팅믹스와 4P의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로 구분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제품, 가격, 유통, 촉진을 기준으로 삼고 성향 나눠보는 것입니다.
제품(Product) Bias
제품을 만들거나, 혹은 제품과 관련된 부가착장물(공제?)을 제작 및 관련 정보(리뷰, 게시물)를 생산하는 성향
가격(Price) Bias
최적의 가격을 검색하거나, 생산자와 협상하거나, 가격의 형성 및 유통 과정에 관여하는 성향
유통(Place) Bias
유통업자가 제공하는 일반적 경로를 벗어난 새로운 통로(중고, 역경매, 주문제작)를 이용하는 성향
촉진(Promotion) Bias
생산자의 마케팅 프로모션(체험단, 모니터링, 브랜드 홍보대사)에 참여하는 성향
물론 이러한 성향들이 복잡적으로 나타나겠죠. 머 말을 만들어 보자면 Product Bias Prosumer, Price Bias Prosumer, Place Bias Prosumer, Promotion Bia Prosumer. 한글로 하자니 적당한 어휘가 떠오르지 않네요. 이러고 보니 군집보다는 요인에 가깝네요.
또 그 기준이라는 것이 약간은 짜집기에 가깝습니다.
차라리 마케팅 교과서에 나오는 4P(진부하다고 하실지 몰라고 제가 보기엔 요즘 나오는 수많은 마케팅믹스와 4P의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로 구분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제품, 가격, 유통, 촉진을 기준으로 삼고 성향 나눠보는 것입니다.
제품(Product) Bias
제품을 만들거나, 혹은 제품과 관련된 부가착장물(공제?)을 제작 및 관련 정보(리뷰, 게시물)를 생산하는 성향
가격(Price) Bias
최적의 가격을 검색하거나, 생산자와 협상하거나, 가격의 형성 및 유통 과정에 관여하는 성향
유통(Place) Bias
유통업자가 제공하는 일반적 경로를 벗어난 새로운 통로(중고, 역경매, 주문제작)를 이용하는 성향
촉진(Promotion) Bias
생산자의 마케팅 프로모션(체험단, 모니터링, 브랜드 홍보대사)에 참여하는 성향
물론 이러한 성향들이 복잡적으로 나타나겠죠. 머 말을 만들어 보자면 Product Bias Prosumer, Price Bias Prosumer, Place Bias Prosumer, Promotion Bia Prosumer. 한글로 하자니 적당한 어휘가 떠오르지 않네요. 이러고 보니 군집보다는 요인에 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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