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일상 적인 내용을 정리할 블로글를 따로 해보려 했는데...

 

역시나 귀찬고 힘드네요.. 그냥 하던 거로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커머스 분야를 떠났습니다. 새롭게 검색 서비스 분야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다사다난한 연말을 보냈더니 힘이 드네요..

야밤에 논문을 보다 갑자기 욱해서 이사왔습니다

초기 가입형 블로그야 불만이 많아 설치형을 썼습니다만.... 티스토리에 이어 텍스트큐브가지 서비스형으로 바뀐 마당에 웹호스팅 비용을 소모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구성도 좀 바꾸고 포스팅도 좀 올려야 겠습니다.

바쁜 연말''

공지사항 | 2008/12/08 15:47
이상하게 바쁘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도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
연말이긴 한데 시절이 어수선해서 그런지 기분도 착찹합니다. 내년에는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맞아 볼 수 있을까요...